어려서부터 지금까지 풀지 못한 격겜의 의문


레버 커맨드 중에 승룡권 쓰는 거

→ ↓ ↘ 

뭐지 도대체.


두 가지 가설을 세워봤는데

1. → 로 밀고 중립에 놓은 뒤 ↓ ↘

2. → ↘ ↓ ↘


커맨드만 봐서는 1번인데, 아무리 봐도 제대로 돼먹은 조작 같지가 않다. 수동 자동차 1단에서 2단으로 가는데 중간에 반드시 중립을 넣으라는 거나 마찬가지.

2번 같으면, 첨부터 저렇게 적어달라고


격겜에 재능이 없던 나는 그냥 레버를 빙빙 돌리다 보면 가끔 나가길래 그걸로 넘어갔지만 주변에서도 그냥 빙빙 돌리라는 거 외에 시원한 답을 못 들었다.

한국당의 총선 부동산대책

지금 부동산은 08년의 그 악몽이 잊혀져가면서 세계적인 대세 상승장이 된 것과예타 타령하면서 SOC 다 조져놓은 게 가장 크다고 보는 입장에서, 저대로 해본들 역시 헛발차기로밖에 평가할 수가 업ㅂ다...박근혜 때 집값이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게 저런 대책이 전부가 아니었다고 보기도 하고, 지금부터 아마 꽤 장기간 주택 선호도가 오를 수밖에 없다고 보니까.... » 내용보기

팰퍼틴이 시리즈 내내 쪼그려앉아만 있다가 황제 되겠다고 한 게 아니지

의회 지지하에 법률 하나씩 두개씩 개정도 하고아나킨 스카이워커도 직접 만나러 가보고야금야금야금야금히히헤헤 좋은 지도자 만만세 어? » 내용보기

미드웨이 얘기 나오는 김에 배틀쉽 얘기

소위 말하는 그 폭격 놀이... 꽤나 어렸을 적에 형이랑 가끔 했던 놀이이기도 하다. 그거 원조격인 이름이 배틀쉽이라는 것을 안 건 물론 하아안참 나중 일이다.그래서 이 영화가 그 게임이 모티브라는 말을 들었을 땐 '뭐 말이 그렇다는 거겠지' 정도.까고 말해서 배틀쉽이라는 게임이 영화의 흥행을 결정할 만한 모던 워페어급 네임드도 아니고, 잘라 말하자면 ... » 내용보기

그냥 묶어놓고 고사포로 집을 날려버리지 왜

와 비서실장이 국민 생각해가지고 저러는구나 싶겠지?근근첩들이라면 그렇게 믿을 수도 있겠네. » 내용보기